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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습관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8)

전에 읽었던 책인데 책장에서 눈에띄어 다시 읽었다 다시 읽는 김에 블로그로 정리해본다. 기존 블로그 글도 다시 모두 읽어보고 싶은데 꽤 많이 쌓이다보니 그것도 꽤 시간이 걸린다. 뭐든 꾸준히 쌓아놓고 보면 어느새 큰 무언가가 되어 있다.^^ 2026.08.23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내가할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찾아보자. (나의 SNS는?) 2. 내 생활을, 일주일을 시간단위로 나눠서 분석해보자(쪼개고 분석하고 구조화해서 프로세스를 점검하자) - 디테일의 힘, 1미터씩 쪼개고 잘라서 관찰하자 19p 내가 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

인생 팁하나 2026.08.23

강릉 주문진 노포맛집, 와인숙성 삼겹살 최대포 (26년7월 방문 포스팅)

관광객보다 동네 손님이 더 많아 보이던 진짜 로컬 고깃집강릉 주문진에서 “고깃집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들어간 곳이 바로 최대포였다. 처음엔 솔직히 “와, 고기 비주얼이 엄청 좋다” 이런 첫인상은 아니었는데, 막상 불판에 올리고 한 점 먹어보니까 생각이 바로 바뀌었다. 화려하게 포장된 맛집이라기보다, 오래 장사한 집 특유의 감각으로 승부 보는 곳. 이런 집이 진짜 노포맛집 느낌이 난다.무엇보다 이 집은 관광객용으로 꾸며진 식당 느낌보다, 동네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로컬 고깃집 분위기가 더 강했다. 실제로 주문진 터미널 근처 골목에 자리하고 있고, 후기들에서도 “현지인이 많이 가는 집”, “가성비가 좋고 고기가 괜찮은 집”이라는 평가가 반복된다. 이 집에서 인상적이었던 건 흔한 밑반찬조차 그냥 나오지 않는..

노포소개 2026.08.09

피케티의 21세기자본 바로읽기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7)

올해 8월에 발표된 정부 부동산세 정책이 우연히 꺼내든 이 책의 피케티 논리와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책에서 이야기하듯이 너무 한쪽으로 기우는것 같은 느낌은 있다. 2026.08.09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난 자본수익률과 노동수익률 모두 잡을 것이다. 난 창조자가 될 것이다. 21p 자본주의를 민주적으로 통제하여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고 피케티는 생각한다. 그는 "자본주의와 시장이 민주주의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그 반대가 되어서는 안된다" 라고 주장한다. 21p 피케티는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세습자본주의'를 바로잡기..

인생 팁하나 2026.08.09

레버리지서클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6)

2026.07.01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26년은 첫 레버리지로 첫집을 구입한 해가되었다. 2. 나만의 컨텐츠로 법인을 활용해 사업을 구상할 것이다. 그러기로 마음을 먹었다. 12p 호동아 세상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아니? 너보다 상황이 더 안좋은 사람도 얼마든지 있단다. 나를 보렴 하지만 누구에게나 저마다 특별한 능력 하나씩은 있단다. 네가 아직 모를 뿐, 너도 마찬가지야 사람은 누구나 살아갈 가치가 있어. 그걸 증명해야 하는건 자기 자신뿐이야. 계속 불평을 늘어놓는 삶과 자신을 증명하는 삶. 너는 어떤 삶을 택하겠니? 54p 그 첫걸..

인생 팁하나 2026.07.01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5)

롯데라는 이름이 괴테가 젊은시절 좋아한 샤롯데의 이름에서 왔다는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잊고있다가 이책에서 샤롯데의 사진을 보고 떠올랐다. 사춘기 시절 누구나 짝사랑을 한다. 젊은 시절 애인있는 사람을 좋아해 보기도 한다. 모든건 젊은 시절이기에 이해되는 걸지도 모른다. 괴테는 25세가 되던해 봄 이미 약혼자가 있는 샤로테 부프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녀를 향한 이룰 수 없는 사랑에 절망한 나머지 괴테는 도망치다시피 귀향했다. 그 후 그는 친구 예루살렘이 남편이 있는 부인에게 연정을 품다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괴테는 마신에 홀린것 같은 상태에서 예루살렘과 자신의 체험을 엮어 불과 14주만에 이 문제작을 완성했다. 2026.07.01 22P 어린아이들이란 스스로 무엇인가 원하면서도 무엇 때문에 원하는지..

인생 팁하나 2026.07.01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4)

유투브에서 저자인 빈센트(김두언)씨의 논리를 듣고 안보자산이라는 부분이 공감이 되어 바로 책을 주문하고 읽게 되었다. 책의 후반부에 SK하이닉스가 AI시대의 반도체(HBM)의 패스트무버이기 때문에 지금 시장을 선도한다고 하는데 나는 패스트팔로워라도 되었어야 하는게 아니었나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2013년부터 SK하이닉스가 HBM을 시작했는데 10년이 지나서야 그 존재를 알게된것이다. 2026.06.06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이번에도 패스트팔로워가 되지 못했다. 경제동향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미국 경제지를 구독하는것도 고민) ..

인생 팁하나 2026.06.06

마음의 작동법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3)

2026.05.30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직원(팀원)들이 스스로 동기를 얻어 자율성 있게 일하게 도와주자 89p 내면의 동기를 붇돋는 보상은 목표한 행동을 해냈을 때 느끼는 만족감과 성취감이다. 어떤 과제를 수행할때 자신감이 있느냐 없느냐는 내면의 만족감을 크게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갖는다면 그 자체로 만족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평생 해나갈 일에 바탕이 되기도 한다. 일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수록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으며, 내면의 만족도 더 커진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91p 자신감은 스스로 생각..

인생 팁하나 2026.05.30

더 레이저(The Laser)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2)

"거대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불안정해야 해. 안정된 상태는 에저지를 뱉어버리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리기 때문에 편안할지는 몰라도 죽어버린 상태와 다를 바가 없지. 나는 그게 내 인생과 같다고 느껴졌네" 2026.05.30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나는 불안정한 상태를 일상으로 생각하는 최전방 전장의 장수이다. 나는 야전에 있는 장군이 될것이다. 94p 눈동자 속으로 무엇을 상영하든, 몸의 모든 세포들은 그 안에서 본 대로 움직이고 그것이 에너지가 되고 기적이 된다. 사람을 바꾸는 비밀은 단순하다. 바깥의 빛을 비추면 그 빛대로 몸..

인생 팁하나 2026.05.30

호밀밭의파수꾼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1)

2026.05.04 책 제목이 유명해서 읽었는데 내가 너무 늙어버린건지 적잖이 공감하기 어려운부분도 있었다. 책을 읽으며 나의 어린시절이 계속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인거 같고 이책의 내용이 이런거였다니 전혀 생각도 못했다. J.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은 1951년에 출간된 성장소설로, 16세 소년 홀든 콜필드가 학교에서 퇴학당한 뒤 뉴욕에서 보낸 며칠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겉으로 보면 방황하는 청소년의 짧은 일탈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실, 외로움, 순수의 보존, 어른 세계에 대한 환멸을 아주 예민하게 포착한 소설이다. 특히 이 작품은 발표 이후 오랫동안 청소년의 불안과 반항을 대표하는 소설로 읽혀 왔고, 오늘날에도 세계적으로 널리 번역·교육·재출간되는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줄거리는 ..

인생 팁하나 2026.05.04

상실의시대(원제 노르웨이의숲) : 지극히 주관적인 북리뷰 메모(N110)

2026.05.01 이책은 약간 청춘영화 같은 이야기이다. 1960년대 후반 격동기의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주인공 와타나베가 겪는 우정, 사랑, 그리고 소중한 이들의 죽음과 상실을 다룬 성장 소설로 책을 보다보면 나의 20살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그런 책이다. 일본 청춘영화 한편 본것같은 느낌이다.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나가사와 선배의 말처럼 단순한 노동이 이나라 노력이란 (주체적이고 목적을 갖고 하는것이다) 23p 나는 가끔씩 몹시 불안한 마음이 되곤 한다. 어쩌면 내 자신이 기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잃어버린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인생 팁하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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