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도 어느책에선가 인용된 글을 보고 절판된 책을 아마존으로 구매했는데 이번책은 좀 아쉬움이 크다. 너무 어찌보면 뻔한소리를 한권 내내 하고있어서 뒤쪽은 아예 건너간 챕터도 많았다. 어찌보면 책이 2004년도에 나왔으니 지금보기에 안맞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 아무튼 그 중에 몇가지를 적어본다.
2026.09.20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자!!
37p 결정을 가속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 제품이 주는 장점과 주장, 약속을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 명쾌하고 균형이 잡혀 있으며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 다른 제품과 차별화 전략을 보여주는 비교 자료를 제시한다.
- 손쉽게 시험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한다.
- 명확하고 간단한 제품 평가 자료를 제시한다.
- 철저하고 관대한 제품 보증을 보장한다.
- 적절하고 믿을 만한 추천과 입소문을 제시한다.
- 체계적인 배달/훈련/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 약간 기본적인 내용을 명학하게 정리한 것 같다. 거의 이책에 더 이상의 내용은 없다. 그냥 이게 다였다.
40p 철저하게 고객의 눈에 정보 수준을 맞춰라
- 이모든 정보는 고객에게 아주 간결하게 제시된다. 반면에 대부분의 다른 사이트들은 어마어마한 양의 정보로 고객을 압도하고 있다. 게다가 그 정보는 힘겨워하는 고객의 입장이 아니라 자신들의 관점에서 제시되고 있다. 거기에는 안내판도 도와주는 사람도 찾아볼 수 없고 간결함도 기대할 수 없다.
: 내가 항상 제조사들의 제안자료를 보면 이런걸 느낀다. 내가 생각할때 copilot때 내가 만들었던 장표 몇장으로 고객을 설득했던 경험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43p 믿음직한 사람이 입소문을 만든다.
- 신뢰할 만한 조언자가 고객에게 그 제품의 사용을 권유하는 것, 즉 입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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