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불안정해야 해. 안정된 상태는 에저지를 뱉어버리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리기 때문에 편안할지는 몰라도 죽어버린 상태와 다를 바가 없지. 나는 그게 내 인생과 같다고 느껴졌네"
2026.05.30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나는 불안정한 상태를 일상으로 생각하는 최전방 전장의 장수이다. 나는 야전에 있는 장군이 될것이다.
94p 눈동자 속으로 무엇을 상영하든, 몸의 모든 세포들은 그 안에서 본 대로 움직이고 그것이 에너지가 되고 기적이 된다. 사람을 바꾸는 비밀은 단순하다. 바깥의 빛을 비추면 그 빛대로 몸속 100조개의 세포들이 따라 움직이고, 내면의 빛을 비추면 그 빛대로 몸속 100조개의 세포들이 다시 움직인다. 초점을 어디에 맞출지만 정하면된다. 바깥에서 응답받지 못한 자들은 내면을 비추면 된다. 결국 자신이 에너지라는 점을 알면 된다.
: 내 내면의 빛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가?
100p 오십 대가 되어 죽을 날을 기다리는 것도 알아요. 그렇다고 이렇게 은퇴하고 적당히 인생에 남은 시간을 때우면서 죽을 날만 기다려요? 아니요 저는 생각이 달라요. 이잔고장이 많은 육체로 마지막 빛을 밝혀본다는 것은 그만큼 소중한 거예요
: 은퇴해서 열정없이 유지만하면 이미 죽은거와 뭐가 다를까? 뭔가에 열정을 바쳐야한다. 그래야 사는거다.
111p 사람을 관찰하는 것에는 그만한 힘이있다. 바깥의 빛은 눈동자에 광속으로 전달되지만, 내면의 빛은 눈동자가 두뇌에서 가져와야 한다. 그래서 사람은 눈을 마주치며 대화를 나눈다. 서로가 내면의 빛이 같은지를 확인하면서 친해지고 진해지고 합쳐진다.
112p 1년을 해보니 4가지 원칙이 생긴다. 품질, 서비스, 청결, 가치 이4가지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면 어디든 똑같은 가게로 관리할 수 있었다.
: 내 비즈니스의 4원칙을 세워보자. (성실, 정직, 고객우선, 신뢰)
155p 이 세상 모든 물체는 원래 낮은 에너지 상태, 안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죠. 그래서 공을 위로 던져도 결국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위로 올라갔을 때의 불안정함을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밑으로 내려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삶 속에서 원래 낮은 에너지 상태, 안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죠. 작심삼일이란 말처럼, 우리는 잠깐 무언가를 해보려고 하다가 금방 식어버려서 일상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그렇게 계속 반복하면 나이만 들고 이룬 건 없죠.
이렇게 사는 게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99퍼센트의 방식입니다. 그러니 흘러가는 대로 산다는 말을 절대 흘려들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그게 우주의 기본 상태이니까요.
160p 최고의 속도가 나온 현장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편안한 컨디션일 때가 아니라 반대로 내 몸의 긴장이 조금이라도 풀리면 바지가 흥건해질 것 같은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던 거지
161p 나는 편안하게 달리는 것보다 불안정한 달리기가 더 좋은 기록의 비밀이란 것을 깨닳았지
: 이런 내용도 나에게 위로를 준다

162p 그런데 알바라고 생각하고 한 일이 알고 보니 거대한 깨달음을 줬어. 빛은 원래 어디에든 널린 흔한 것인데, 이작은 스테인리스 안에 들어가면 마법이 펼쳐지지. 에너지를 공급해 불안정한 상태로 만드네. 그러면 빛은 얼른 불안정한 상태를 해소하고 싶어하지. 하지만 해소하지 못하게 거울을 설치하는 걸세. 그러면 얼른 안정된 상태로 내려가고 싶던 에너지 진위들은 더 불안정해지고 무한대로 빛이 복사되기 시작해. 거울을 비추는 행위 하나만으로 말이지. 그러면 참 재밌는게 작은 빛줄기 하나로 시작한 게 수천억 개의 빛줄기로 빛의 속도가 합쳐져서 막강한 힘을 가지 레이저가 된다네. 참 재밌지 않나?
거대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불안정해야 해. 안정된 상태는 에저지를 뱉어버리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리기 때문에 편안할지는 몰라도 죽어버린 상태와 다를 바가 없지. 나는 그게 내 인생과 같다고 느껴졌네
: 이책의 핵심메시지라고 생각된다
165p 불안정한 상태로 쭉 직진해야 한다네. 그게 빛이 레이저처럼 거대해지는 법칙이고, 그게 꿈이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법칙이네. 그리고 궤도에 도달할 때마다 다음 궤도를 향해 더 불안정함을 견뎌야 하는 거군요.
175p 이미 나는 불안정함 속에서 거대한 것을 준비해봤고 지금도 단절된게 아니라 직선처럼 나아가는 중인 거야
" 빛은 비출 것을 선택한다.
빛은 배가 되어 강해진다.
빛은 앞만 보며 직진한다."
" 정말 되고 싶게 선택할 것.
정말 배가 되게 목표할 것.
정말 끝이 되게 직진할 것."
200p 세상에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컨트롤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반드시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변수가 나타날 거니까요. 하지만 자신은 컨트롤할수가 있어요. 자신을 컨트롤하면서 나아가야 세상이 컨트롤되기 시작해요.
203p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은 오롯이 혼자 견뎌야했어요. 다 내려놓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과 싸워야 했습니다.
216p 불안정한 것을 받아들이기 불안정함 속에서 배로 올라가기 끝까지 직진하기
225p 저는 제 웹툰이 넷플릭스까지 가려는 심장에 열기가 있고, 그 불안정한 상태를 기꺼이 견디고, 배로 올라가려고 끝까지 직진해보니 지금은 수익이 3배로 늘었어요. 그냥 매달 여러 작품들에서 수익금을 받으면서 지낼수도 있었겠지만, 이제는 그때로 못 돌아가죠.
: 그래 나도 다시는 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226p 우주는 항상 불안정한 에너지를 안정한 상태로 떨어뜨리죠. 그 에너지를 계속 딛고 확장하면 레이저 빛이 나오는데 말이에요.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만이 세상을 컨트롤할 수 있다. 그건 내 원형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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