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면 심리술
2025.12.27
연초에 최면관련 책을 시리즈로 몇권사서 읽기로했는데 읽다가 멈췄던 책을 오랜만에 꺼내 약간은 숙제하듯 읽었다ㅋ 알듯 말듯 아직은 최면에 대한 개념은 잡아보고있지만 역시 실전 없이는 공부가 마무리 될 것 같지 않다. 최면은 결국 사람을 설득해서 나의 주장을 받아들이게 하는 작업이다 영업사원에게는 특히나 필요한 스킬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책을 왜 읽는가? -> 내 삶의 변화를 줄수 있는 Action Plan을 찾기위해서다
그럼 이책에서는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에서의 Action Plan은?]
1.
" 사람은 슬퍼서 우는 것이 아니라, 울기 때문에 슬픈 것이다."
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본인의 행동이 마음의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즉, 조심해야 할 것은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난 뒤의 행동입니다. 조금 놀랄 만한 일이 있더라도 "깜짝 놀라 죽을 뻔했다!"와 같은 말은 하지 않습니다. 조금 뜻밖의 일이 일어났어도 "어떡해! 어떡해!" 하며 여기저기 뛰어다니지 않습니다. 화나는 일이 있어도 물건을 던지거나 짜증을 내지 않습니다. 즉, '무서운 것으로부터 도망치면 더욱 두렵게 된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행동이 안정을 유지하면 마음도 최단 시간에 평온함으로 돌아옵니다. 이렇게 마음상태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시간을 단축하도록 날마다 신경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작은 일로는 마음이 동요하지 않게 되고, 자신이 생각한 곳에 의식을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말한 것은 반드시 지켜 실행하는 습관이 몸에 배개 되면, 자기 최면을 위한 멘탈 형성은 완료가 되는 것입니다.
: 최면은 자기최면과 타인에 대한 최면이 있다. 둘다 설득을 하는 과정이며 나스스로 나를 설득하는 작업이 먼저이다. 내가 나를 설득하여 나의 무의식이 나의 의식이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다면 나는 무한한 성장을 이룰 거라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내가 영업을 하면서 상대를 설득하는 내용과 유사했으며 딱히 새로운 개념은 없어서 추가로 기록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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